![[피파온라인3 마이너리그] 차현우 "챔피언십에서도 활약하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2520551392345_20171025211240dgame_1.jpg&nmt=27)
차현우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마이너리그 시즌2 4강 경기에서 한국 대표 캐미를 앞세운 김주성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챔피언십 직행에 성공했다.
Q 결승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정말 힘들었다. 하루에 5경기를 한 것은 처음이라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더라. 그래도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그동안 골을 많이 넣지 못했는데. A 골을 많이 못넣어서 EP 획득을 다른 선수들보다 적게 받았다. 그래서 수비보다는 공격수 영입에 초점을 맞췄고 그 선택이 오늘 잘 통한 것 같다. 레반도프스키를 데려온 것은 신의 한수였다.
Q 김주성 선수와 친해 경기 전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A (김)주성이형이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경기가 더 강한 면모가 있다. 그래서 실수만 하지 않으면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온라인에서는 내가 좀더 많이 이긴다(웃음).
Q 오늘 승부는 만족하는지.
Q 경기력이 썩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A 이번에 선수들 컨디션 보다는 내가 쓰고 싶은 선수를 썼더니 경기력이 썩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음부터는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기용 여부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오늘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Q 챔피언십에 복귀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올라가서 다행이지만 챔피언십에서도 좋은 성적 내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지난 챔피언십에서 정말 아쉽게 탈락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에는 마이너리그 결승에 간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