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진에어 '그레이스' 이찬주 "조이는 너프가 필요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3022055755372_20180130221042dgame_1.jpg&nmt=27)
조이로 맹활약했던 진에어 그린윙스의 미드 라이너 '그레이스' 이찬주가 하향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조이로 데뷔 첫 MVP를 받은 이찬주는 "조이는 튀어 보이기 좋은 챔피언"이라면서 "내가 써봐도 정말 강하고 남들이 썼을 때에는 더 강해 보여서 빨리 너프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진솔의 이즈리얼을 한 번에 잡아냈을 때 상황을 묻자 이찬주는 "압박해야 하기에 계속 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즈리얼이 마법 방어력 아이템이 없다 보니 한 번에 잡혔고 그 덕에 우리가 이겼고 MVP까지 탔다"라고 설명했다.
KeSPA컵에서 '야하롱'이라는 아이디로 데뷔했던 이찬주는 "사람들이 '야오덕'이라고 자꾸 놀려서 대회 아이디를 '그레이스'로 바꿨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