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권혁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 와일드 카드전에서 카시오페아로 6킬 2데스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의 영예를 안았다.
박권혁의 활약은 교전 상황에서도 이어졌다. 파괴력을 바탕으로 측면 공격에 힘쓴 것인데 27분 중단 교전에선 트리플킬을 쓸어 담는 등 전투를 이끌었다. 33분 팀이 내셔 남작을 사냥한 상황에서 카시오페아의 궁극기로 KSV의 추격조를 묶고, 희생한 장면 또한 명품이었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