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G2 '와디드' 김배인 "10점 만점에 5점…더 발전해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0417542408074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G2 e스포츠의 서포터 '와디드' 김배인이 현재 팀의 상태에 대해 그다지 좋은 점수를 받을 상황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김배인은 "지난 2일에 슈퍼매시브에게 패한 뒤 경기력을 끌어 올리려고 했지만 아직 제 궤도에 올라오지 않은 것 같다"라면서 "10점 만점에 5점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몰래 내셔 남작을 사냥했을 때의 상황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요청에 김배인은 "우리 팀이 대지의 드래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슈퍼매시브가 드래곤을 두드릴 때면 내셔 남작을 치자고 합의가 된 상황이었다"라고 간단하게 답했다.
부산 출신인 김배인은 "부산이 내 고향이기 때문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뚫고 그룹 스테이지에 가고 싶다"라면서 "부산의 내 친구, 가족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성장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데 지금의 실력이라면 당당하지는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