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역지 'Uzi'! 킬 쓸어 담은 자야 앞세워 RNG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10221005030693cf949c6b9527976147.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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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로얄 네버 기브업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
RNG는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그룹 스테이지 1일차 B조 C9과의 대결에서 초반에는 상대에게 킬을 내줬지만 중반 이후부터 주도권을 놓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RNG 승리의 중심에는 지안지하오가 있었다. RNG는 하단으로 정글러 'Karsa' 헝하오슈안의 탈리야가 합류했고 지각 변동을 통해 'Sneaky' 자카리 스쿠데리의 카이사를 끌어 당기면서 'Uzi' 지안지하오의 자야가 첫 킬을 가져갔다. 하단에서 피해를 본 C9은 상단에서 1대1을 수행하던 'Licorice' 에릭 리치의 우르곳이 'Letme' 얀준제의 쉔을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RNG는 지안지하오의 자야가 깃부르미로 스쿠데리의 카이사를 묶었고 시센밍의 알리스타가 합류하면서 잡아냈다. 상단과 중단의 외곽 1차 포탑을 깬 RNG는 협곡의 전령 지역에서 이동하던 'Svenskeren' 데니스 욘센의 이블린을 제거했다.
상단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헝하오슈안의 탈리야가 'Zeyzal' 트리스탄 스티담의 라칸을 녹인 RNG는 이블린을 앞세워 반격한 C9의 공격을 받아쳤고 지안지하오의 자야가 'Jensen' 니콜라이 옌센의 라이즈를 잡아내면서 억제기까지 깼다.
하단으로 몰아친 RNG는 라이즈를 잡아냈고 우르곳, 라칸까지 끊어내면서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