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kt '유칼' 손우현 "LCK 팀들이 우리 기운 받아갔으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12175916052303cf949c6b9527976147.jpg&nmt=27)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유칼' 손우현이 롤드컵에 함께 출전한 한국 팀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손우현은 "오늘 승리를 거두면서 롤드컵 무대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롤드컵에서 기량이 출중한 미드 라이너가 많은데 손우현도 포함될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인빅터스 게이밍의 'Rookie' 송의진이나 프나틱의 'Caps' 라스무스 빈테르가 피지컬 능력을 보여줬다"라면서 "그들과 만나서 한 쪽이 완승을 거둘 때까지 싸워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손우현 "LCK 팀들이 부진하면서 팬들이 kt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을 알고 있다"라면서 "우리의 기운을 받아서 다른 한국 팀들이 승리했으며면 좋겠고 이번 롤드컵에서 kt는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