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EA 피파온라인4 챔피언스컵 2018 윈터(이하 EACC) 조별예선 1일차 경기에서 아디다스X는 중국 대표 론리를 상대로 승점 9점을 획득했으며 아디다스 프레데터는 1승1무1패로 동률을 이뤘다.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던 아디다스 프레데터는 강준호가 승리를 거둔 뒤 유정훈이 자책골을 넣으며 긴장을 풀지 못한 듯 첫 패배를 거뒀다. 마지막 세트에서는 에이스 김태훈이 아루이야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4점으로 중국 대표인 맨시티e스포츠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해외팀들의 맞대결에서는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표인 미네스키 플래시가 1승2무를 기록하며 베트남대표 워리어스를 꺾었고 지난 시즌 우승팀인 태국 대표인 TNP A팀이 인도네시아 대표 붐ID를 3대0으로 꺾고 승점 9점을 획득해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보여줬다.
1경기 아디다스X 3대0 론리
2경기 아디다스 프레데터 1대1 맨시티e스포츠
3경기 미네스티 플래시 1대0 워리어스
4경기 TNP A팀 3대0 붐ID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