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C] '제독신'박준효 "결승까지 질주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1221210006992b78bb58252617425240.jpg&nmt=27)
아디다스 네메시스는 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EA 피파온라인4 챔피언스컵 2018 윈터(이하 EACC)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정성민과 박준효가 미친듯이 골을 몰아 넣으며 조1위로 8강에 이름을 올렸다.
Q 압도적인 경기였다.
A 당연히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무덤덤하다. 나뿐만 아니라 동료들 모두 무덤덤했다.
Q 왜 당연히 이길 것이라 생각했나.
A 우리가 TNP A보다 전력이 좋다. 그런 TNP A가 붐ID에게 크게 승리했기 때문에, 우리도 당연히 쉽게 이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Q 8강에서 베트남 임모탈스를 만난다.
Q 경기력이 정말 좋다.
A 프레데터 팀을 가장 어려운 상대로 봤는데, 마음이 아프게 탈락했다. 그렇기 때문에 결승까지는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아디다스 엑스의 전력은 어떻게 평가하나?
A 웬만하면 결승에 올라갈 것 같다. 선수들이 워낙 경험도 많고 서로 색이 달라 만나면 정말 까다롭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만나면 치열한 승부가 될 것 같다.
Q 네메시스가 유독 골을 많이 넣는 것 같다.
A 우리가 패스 위주의 경기를 한다. 해외 팀은 드리블을 많이 하는데 우리는 패스 위주로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상대가 당황하는 것 같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현우야, 값진 무승부를 거둔 거니까 멘탈을 꽉 잡았으면 좋겠어!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