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C] 미네스키, TNP A팀에 악몽 선사하며 2연속 결승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1715452106457b78bb5825212117495155.jpg&nmt=27)
▶미네스키 플래시 2대0 TNP A팀
2세트 파딘 빈 후사인 2대1 반얏 씨리쑤완
디펜딩 챔피언 미네스키 플래시가 TNP A팀에 또 한번 패배를 안기며 천적으로 등극했다.
우승후보였던 아이다스X를 꺾고 4강에오른 디펜딩 챔피언 미네스키와 지난 시즌 미네스키에게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TNP A팀이 맞대결을펼친 가운데 첫 세트에서는 간 문 키얏과 윗티폰 판딸라가 맞대결을 펼쳤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간 문 키얏이었다. 전반전에서 중앙 미드필더를 공격에 가담시킨 간 문 키얏은 결국 쁘띠로헤딩 골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간 문 키얏은 전략 수비로 윗티폰 판딸라의 발목을 묶으면서기선을 제압했다.
매치포인트를 획득한 상황에서 2세트에 출격한 파딘 빈 후사인은 헨리로선제골을 뽑아내며 심리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그러나 반 얏 씨리쑤완도 똑같이 헨리로 맞받아치며전반전을 1대1로 마쳤다.
후반전 파딘 빈 후사인은 종료 직전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켰다. 반얏 씨리쑤완이 모든 선수들의 포지션을 위로 올리며 공격을 감행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고 미네스키는 결승행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