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액토즈 '밤' 김은수 "두 개의 포지션에서 최고가 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292049520830490ea4f0acc17519313130.jpg&nmt=27)
액토즈 스타즈 골드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 2018 6주 4회차 ESC 729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다음은 김은수와의 일문일답.
Q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Q 결승전에서 킹존을 만날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
A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미드하트' 신동준과 포지션 변경은 어떻게 이뤄지나.
A 스크림에서 충분히 연습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날 경기 상황에 맞춰서 진행한다.
A 나는 두 개의 포지션에서 충분히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자신이 있다.
Q 그렇다면 현재 포지션을 교체하는 신동준과 비교한다면 현재 실력은 어떤가.
A 정글은 나와 별차이가 없는데 미드는 아직 내가 조금 부족하다.
Q 포스트 시즌에서 게임오버 또는 셀렉티드가 올라올 것인데.
A 우리가 더 잘하기 때문에 어느 팀이 올라와도 상관없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이 있는지.
A KRKPL을 봐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