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박인수 "문호준 상대할 전략 항상 준비돼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1919062701602b78bb582525962890.jpg&nmt=27)
세이비어스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넥슨 카트라이더리그 2019 시즌1 단체전 A조 풀리그 3경기에서 스피드전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승을 기록했다.
Q 문호준과 맞대결이 성사됐고 명승부가 펼쳐졌다.
A 문호준 선수가 워낙 최강이었기 때문에 긴장은 했지만 나는 지난 시즌에서 한번 이긴 적도 있고 항상 전략이 준비돼 있는 상황이었다.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
Q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 A 기존에 하던 연습 이외에도 따로 연습을 했다. 아이템전에서는 팀 호흡이 중요하기 때문에 호흡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아이템전 첫 맵 연습을 가장 많이 했다.
Q 아이템전에서 패했지만 선전했다.
A 개인적으로 왜 강석인-이은택 조합을 최강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게임 아닌가. 준비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에이스 결정전은 미리 준비하고 있었나.
Q 오늘 특별히 긴장하지 않은 것 같은데.
A 오늘은 나를 제외하고도 다른 선수들 모두 잘한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만약 4강에서 플레임을 다시 만난다면 승자 예측 투표에서 우리 팀 퍼센트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너무 아쉬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