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이준용 "세이비어스 경계 대상 1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20919414106147b78bb5825217519311915.jpg&nmt=27)
긱스타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리그 2019 시즌1 단체전 B조풀리그에서 프로페셔널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조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리그에 정말 많이 출전했는데 한 번도 4강에 가보지 못했다. 이번이 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기분이 좋다. 더 높은 곳에 올라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Q 형제팀 판타스틱은 아쉽게 탈락했다. A 연습도 우리보다 더 체계적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압도적으로 이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쉽다. 아무래도 꾼에 박인재 감독님이 있고 프로팀이기 때문에 준비를 정말 잘한 것 같다. 다음 시즌을 기약하면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Q 아이템전에서 한 라운드를 내줬다.
A 초반에 실수가 있었다. 아이템 운도 좋지 않았던 것 같다.
Q 4강에서 가장 경계 되는 팀은.
Q 4강은 어떻게 연습할 생각인가.
A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기력 차이가 좀 있다. 아무래도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지난 번 판타스틱에게 패하는 모습을 보고 팬들이 실망했을 수도 있는데 4강에서는 한층 달라진 모습 보여주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