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샌드박스 '서밋' 박우태 "사일런스 잡으면 안 진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02221350034073cf949c6b911045166174.jpg&nmt=27)
샌드박스 게이밍의 '서밋' 박우태가 사일러스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박우태는 "사일러스를 플레이했을 때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기에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에어가 요릭을 꺼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는 "사일러스가 궁극기를 복사해가는 챔피언인데 요릭의 궁극기가 좋아서 카운터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라인전 또한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풀어갔다"라고 답했다.
샌드박스 게이밍이 대규모 교전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칭찬에 박우태는 "연습 과정에서 극한의 핑퐁을 추구한다"라면서 "체력이 거의 다 닳을 때까지 전장에 있다가 한 명씩 빠져 나가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우태는 "다음 경기가 담원 게이밍인데 연습한 결과를 최대한 보여주면서 결과도 좋게 만들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