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SKT '칸' 김동하 "그리핀전도 자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03220810031283cf949c6b9123811052.jpg&nmt=27)
SK텔레콤 T1의 톱 라이너 '칸' 김동하가 단독 1위인 그리핀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동하는 "오늘 경기력이 좋았는데 단순히 킹존전 뿐만 아니라 앞선 경기에서도 합이 잘 맞아 들어가면서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것이 더 고무적이다"라고 분석했다.
"최근 들어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김동하는 "라인전이나 교전 콜,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선수 개개인이나 팀 모두 실수가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1세트에서는 제이스로 '라스칼' 김광희의 블라디미르를 압도한 김동하는 2세트에서는 블라디미르로 요릭을 요리했다. 완승을 거둘 수 있는 배경을 묻자 "내가 조금 더 실력이 나았던 것 같다"라고 답한 김동하는 "우리 팀의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어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리핀과의 승부도 해볼 만하다. 그리핀을 꺾고 연승을 이어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