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PO 2R] VSG '리안' 이준석 "난 올라프 그 자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112219150764774bcc1e03822362173163.jpg&nmt=27)
VSG의 정글러 '리안' 이준석이 올라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 4, 5세트에서 역대급 올라프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이준석은 "내가 올라프 그 자체라서 상대가 금지할 줄 알았는데 하지 않아서 끝냈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5세트 초반에 무리하게 붉은 덩굴 정령으로 들어갔다가 잡혔던 이준석은 "동료들이 멘탈을 잡아준 덕에 할 만한 승부가 됐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승강전을 치르는 이준석은 "이번에는 내 손으로 꼭 팀을 챔피언스 코리아에 올려 놓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