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하위 리그이자 총상금 6,000만 원 규모의 대회다. 매년 스프링, 서머 2개 스플릿 정규 리그가 열리며 예선전 및 승강전을 통해 아마추어 팀들도 차기 스플릿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예선전을 통과한 2팀은 이번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정규 리그 7, 8위인 하위 2팀인 아수라, 위너스와 승강전을 펼친다. 승강전은 5월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승강전 대진은 챌린저스 7위팀인 아수라가 예선전 통과팀 중 한 팀을 지명하고 8위팀인 위너스가 나머지 한 팀과 경기를 진행해 각 경기 승리팀이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출전권을 얻으며 모든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지난 해 LoL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LCK에 합류한 그리핀이 2회 연속 결승전에 올랐으며, 올해 처음으로 LCK 무대에 오른 챌린저스 출신 담원 게이밍과 샌드박스 게이밍도 2019 스무살우리 LCK 스프링에서 4, 5위의 준수한 성적을 낸 만큼, LCK 등용문으로 주목 받고 있는LoL 챌린저스 코리아에 진출 혹은 잔류할 팀이 어디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승강전은 2019 LoL 챌린저스 코리아 아프리카TV 공식 사이트(http://afreecatv.com/afchall)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 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