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SKT '페이커' 이상혁 "IG 전승 끊어 통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15004118098313cf949c6b9123811052.jpg&nmt=27)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전승을 노리던 인빅터스 게이밍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혁은 "승패가 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에 상관 없는 상황이었지만 IG의 전승을 끊어서 통쾌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 팬들이 IG를 이겨주기를 엄청나게 고대했다라는 질문에 "최근 반응을 잘 몰라서 부담이 적었다"라면서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하면서 경기에 임했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번 MSI에서 라이즈를 처음 뽑은 이유를 묻자 "어떤 챔피언을 쓰더라도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기에 라이즈라서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상혁은 "한국에서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조별 예선은 2위로 마무리했지만 4강과 결승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