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재 락스 랩터스 카트라이더 팀 감독이 제 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하 대통령배 KeG) 중계석에 앉았다.
박인재 감독은 17일 대전광역시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한 제 11회 대통령배 KeG의 카트라이더 부문 해설 위원으로 활약했다. 박인재 감독이 활기찬 표정으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제 11회 대통령배 KeG는 전국 16개 광역시·도 2,00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 248명의 대표 선수들이 e스포츠 최고 지역을 놓고 대결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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