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결승] 그리핀, '칸' 집중 공략 성공하며 추격!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31194034091623cf949c6b96111111216.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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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1-2 SK텔레콤 T1
1세트 그리핀 < 소환사의협곡 > 승 SK텔레콤
2세트 그리핀 < 소환사의협곡 > 승 SK텔레콤
그리핀이 SK텔레콤의 톱 라이너 '칸' 김동하의 아트록스를 집중 공략하면서 한 세트를 따라갔다.
그리핀은 3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9 서머 결승전 SK텔레콤 T1과의 3세트에서 4명이 상단 다이브를 두 번이나 성공시키면서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
그리핀은 3분에 SK텔레콤의 상단 정글로 숨어 들어간 '타잔' 이승용의 엘리스가 두꺼비를 사냥하던 '클리드' 김태민의 세주아니를 잡아내며 첫 킬을 올렸다. SK텔레콤은 중단에 있던 '페이커' 이상혁의 아칼리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해 엘리스에 이어 '도란' 최현준의 제이스까지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그리핀은 9분에 상단으로 4명이 이동했고 SK텔레콤 김동하의 아트록스를 끊어낸 뒤 김태민의 세주아니까지 잡아내며 5대2로 킬 스코어를 벌렸다. 12분에 똑같이 4명이 상단으로 몰려간 그리핀은 김동하의 아트록스를 또 다시 잡아냈고 SK텔레콤이 하단을 공략하려 하자 순간이동으로 합류하면서 포탑 피해를 최소화했다.
그리핀은 SK텔레콤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데스를 기록한 김동하의 아트록스를 두 번 더 잡아내면서 8대2로 달아났다. 그리핀은 24분에 내셔 남작을 사냥하긴 했지만 '타잔' 이승용의 엘리스와 '도란' 최현준의 제이스를 내줬다.
성북=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