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박종익의 합류를 전했다. kt는 "'에이밍' 김하람 선수와 kt의 하단 라인을 책임질 박종익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익은 kt에서 다시 강동훈 감독과 최천주 코치, 최승민 코치와 함께한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하람과도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kt는 김하람에 이어 박종익을 영입하며 하단 듀오 구성을 마쳤다. 시즌 종료 후 선수단 전원과 계약을 종료한 kt가 어떻게 상체를 구성할지 남은 이적 시장 행보가 관심을 모은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