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다이나믹스는 27일 2020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이성혁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2019년 2시즌 연속 챌린저스 코리아 우승을 차지했으나 승격에는 실패한 팀 다이나믹스는 확실한 전력으로 LCK 무대로 올라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다시 한 번 팀 다이나믹스로 복귀한 이성혁은 "다시 한 번 챌린저스 코리아 무대에서 도전하게 됐다. 동료들과의 호흡을 잘 맞춰서 지난 스프링 시즌에 못 이룬 승격을 이번엔 꼭 이뤄내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히며 새로운 시즌 의지를 전했다.
팀 다이나믹스 차민규 단장은 "이성혁 선수는 뛰어난 실력과 리더십을 갖춘 선수로 승격에 반드시 필요한 카드라고 생각했다"며 "팀의 강력한 의지와 챌린저스 코리아 연속 우승의 경험을 살려 이 도전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고 차기 시즌 각오를 밝혔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