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프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박희석의 진에어 행을 발표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019년 아프리카에서 활약한 박희석 선수가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박희석 선수의 새로운 행보를 응원하며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시즌 재도약을 꿈꾸는 진에어는 박희석을 영입하며 공백이었던 서포터 자리를 채웠다. 진에어는 기존 선수들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엄티' 엄성현, '라이트' 권순호를 영입하며 LCK 복귀를 위한 로스터를 구성했다.
한편 아프리카는 지난 11월 계약이 종료됐던 '젤리' 손호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스프링 시즌 주전 서포터로 활약했던 손호경이 2020시즌 다시금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