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젠지 '클리드' 김태민 "원하는 경기력 나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0821492708372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젠지 e스포츠의 정글러 '클리드' 김태민이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김태민은 "kt와의 경기보다 깔끔해진 경기력을 보여드려서 만족한다.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로 경기를 펼쳤다"라고 평가했다.
2세트에 렉사이로 맹활약한 김태민은 "렉사이가 AD 비중이 높은 챔피언이라서 대미지가 잘 나오기도 하고 스플릿을 하더라도 합류하기 좋은 챔피언이라서 운영하기가 편하다"라고 설명했다.
2세트 후반 드래곤 교전에서 그리핀의 뒤로 돌아 들어가서 대박을 터뜨린 김태민은 "내가 수호천사와 점멸을 모두 갖고 있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뒤를 잡았다"라면서 "그리핀 선수들이 제대로 진영을 갖추지 못한 타이밍에 파고 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김태민은 "우리 팀이 이제 조금씩 손발이 맞아 들아가는 것 같다"라면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