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미국에서 활동할 때 응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2020 시즌 옵틱 게이밍이 임모털스로 바뀌는 과정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으로 이적한 이민호는 팀 성적이 최하위로 내려앉으면서 시즌 중에 결별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민호의 다음 행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민호는 "북미에서 생활한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과 경험들이 많아서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시즌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미안하게 생각한다"라며 글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