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14일 전략적 팀 전투의 국제 대회인 전략적 팀 전투: 갤럭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웨일런 로젤 라이엇 게임즈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 "전략적 팀 전투: 갤럭시 챔피언십을 통해 전략적 팀 전투 실력을 연마하고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플레이어를 위한 보상을 마련하는 동시에 랭크 최상위권 달성 후 바라볼 수 있는 목표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대회를 위해 세계 각지에서 랭크 게임과 온라인 토너먼트로 챔피언십 참가권을 획득할 수 있는 명확한 체계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갤럭시 챔피언십에 앞서 총 3번의 서킷 대회와 한국 결선이 열린다. 3번의 국내 서킷 대회는 다이아몬드 랭크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고, 각 서킷 대회의 상위 2명은 한국 결선에 나갈 자격을 얻는다.
한국 서킷 대회는 국내 주요 방송사가 주관한다. 첫 대회의 주관사는 아프리카TV로 선정됐으며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상금 1천만원 규모의 국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일정 및 경기 방식은 아프리카TV TFT 대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