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박령우, 'Scarlett' 전진 전략 막고 가장 먼저 8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6212142041623cf949c6b9123811052.jpg&nmt=27)
▶승자전 박령우 2대1 사샤 호스틴
1세트 박령우(저, 7시) < 이터널엠파이어 > 승 사샤 호스틴(저, 1시)
2세트 박령우(저, 1시) 승 < 에버드림 > 사샤 호스틴(저, 7시)
드래곤 피닉스 게이밍 박령우가 브레이브 스타 게이밍 'Scarlett' 사샤 호스틴의 올인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2대1로 승리, 8강에 가장 먼저 올라갔다.
박령우는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1 16강 A조 승자전 사샤 호스틴과의 대결에서 1세트에 몰아치는 전략을 시도했다가 패했고 2세트에서는 타이밍 러시를 성공한 뒤 3세트에서는 호스틴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진 가시촉수 러시를 막아내고 8강에 진출했다.
박령우는 2세트에서 저글링과 궤멸충으로 반격했다. 호스틴이 3부화장 체제를 구축하자 병력을 짜낸 박령우는 저글링으로 압박한 뒤 궤멸충을 대수 확보하고 나서 호스틴의 6시 확장에서 전투를 벌여 대승을 거두고 1대1을 만들어냈다.
박령우는 3세트에서 호스틴의 필살기인 전진 가시촉수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앞마당에 부화장을 가져간 박령우는 호스틴이 일벌레를 이끌고 치고 나오는 것을 확인했고 저글링과 일벌레를 동원하면서 막아내고 2대1로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