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롤 프로리그(LCK)와 중국 롤 프로리그(LPL)를 대표하는 상위 4개 팀들이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 롤파크와 중국 상하이 LPL 아레나에 모여 온라인으로 2020 미드 시즌 컵(이하 MSC)을 펼친다.
한국 첫 주자로 나선 LCK 스프링 우승팀 T1이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챔피언 펀플러스 피닉스(FPX)를 꺾고 MSC 첫 승리 팀이 됐다.
박지선 통역이 2020 MSC 인터뷰어로 나서 첫 승리를 거둔 T1의 '테디' 박진성에게 질문을 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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