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타는 공식 SNS를 통해 2020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서머에서 활약할 라인업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최인규가 감독으로 선임됐음을 알렸다.
2015 시즌에 중국으로 넘어가 비시 게이밍 소속으로 2년간 활동했던 최인규는 2017년 미국으로 건너가 e유나이티드에서 한 시즌을 뛰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2018년 로얄 네버 기브업에 들어가면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최인규는 2020년 서머에 e스타를 지도하면서 경력을 이어간다 .
함께 공개된 e스타의 서머 로스터에서는 미드 라이너 'Cryin' 유안쳉웨이가 빠지고 'Fenfen'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후앙첸이 등록됐다. 후앙첸은 LGD 게이밍 소속으로 2020년 스프링에 5세트를 소화했고 2승3패를 기록한 바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