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kt '말랑' 김근성, 13세트 연패 끊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0722395603066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김근성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서머 8주 2일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세트에서 그레이브즈를 들고 나와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근성이 LCK에서 마지막으로 세트 승리를 거둔 것은 2019년 8월 3일 젠지 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승리한 것이다. 당시 김근성은 스카너로 1킬 3데스 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후 김근성은 2, 3세트를 연달아 패하면서 연패를 시작하며 진에어 유니폼을 입고 나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2020년 스프링에서 kt 롤스터로 이적한 김근성은 스프링에서 1승도 올리지 못하고 5연패를 당했고 지난 T1과의 2세트에서 교체 투입됐지만 또 다시 패한 뒤 한화생명과의 1세트까지 패배하면서 13세트 연속 패배를 당했다.
LCK 세트 기준 13연패를 당했던 김근성은 3세트에도 출전,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매치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