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담원 '쇼메이커' 허수 "요네도 과학이더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08215543076113cf949c6b9123811052.jpg&nmt=27)
담원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는 새로운 챔피언을 리뷰하는 프로그램인 '챔프판다'에 출연, 요네로 플레이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설해원 프린스와의 1세트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허수는 "우리가 상체에 힘을 준 조합을 가져갔는데 그 쪽에서 실수가 많이 나와서 설해원의 미드 라이너와 정글러가 성장하면서 애를 먹었지만 우리가 더 잘한다는 자신감으로 밀어붙이면서 승리했다"라고 설명했다.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이유를 묻자 "우리 팀의 기세가 좋고 솔로 랭크나 연습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자신감이 충만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챔프판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요네로 '폰' 허원석 분석데스크와 1대1 대결을 펼쳐 패하기도 했던 허수는 "최근 솔로 랭크에서 세 번 정도 써봤는데 야스오와 비슷한 것 같다"라면서 "팀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고 만약 쓸 수 있게 된다면 우리 팀 동료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1위로 정규 시즌을 마칠 가능성이 얼마나 될 것 같냐는 질문에 허수는 "다들 70%라고 말하는데 나는 50% 정도인 것 같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