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담원 '쇼메이커' 허수 "POG 1위보다 결승 직행이 우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019215002829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담원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가 "팀 창단 첫 결승 진출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허수는 "우리 팀이 서머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인데 그 과정에 있어 중요한 산을 하나 넘었다"라면서 "T1이 6연승 중이었지만 우리도 8연승을 이어가고 있었기에 우리 플레이에 집중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1세트에서 카밀과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가져간 이유를 묻자 허수는 "두 챔피언의 6레벨 이후 시너지가 매우 좋다"라면서 "6레벨이 되자마자 싸움을 열 수도 있었지만 상대도 의식하고 있었기에 시간을 벌었고 13분에 상대 정글러가 하단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상단에서 싸움을 연 것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라고 말했다.
우스갯소리로 30분을 넘기면 담원 게이밍을 잡을 수 있다라고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허수는 "오늘 우리 팀이 30분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이겼기 때문에 이제는 후반에 약한 팀이라고 불리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