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젠지 '클리드' 김태민 "K/DA 챔피언 좋아져서 썼다. 아리는 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820453603590da2c546b3a21924821994.jpg&nmt=27)
김태민은 28일 온라인으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서머 플레이오프 1라운드 아프리카와의 경기에서 초반 인베이드 상황에서 세 세트 연속 좋은 장면을 만들어내 팀의 3대0 승리 기반을 다졌다. 김태민은 인베이드로 얻은 이득을 적극적인 개입 공격으로 빠르게 눈덩이를 키워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태민은 아프리카가 상대로 결정됐던 당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아프리카는 저력있는 팀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가 올라오더라도 우리가 잘하면 이길 수 있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고 답했다.
김태민은 이날 경기서 27일 컴백한 가상 걸그룹 K/DA 멤버인 이블린을 선택해 플레이했다. 젠지는 이블린 외에도 아칼리와 카이사 등 K/DA 멤버 챔피언을 다수 선택해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 임했다. 이에 대해 김태민은 "롤드컵 시즌이 와서 그런지 K/DA 멤버 챔피언들이 좋아진 것 같다. 그래서 선택한 것 같다"면서도 "아리도 쓸 수 있냐"는 질문에는 한숨으로 대답을 대신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