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세이 이체토프킨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제는 알려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라면서 "라이엇 게임즈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취업했고 정말 좋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2012년 모스코바5 소속으로 세계 각자에서 열린 대회를 출전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끈 알렉세이 이체토프킨은 월드 챔피언십에서 4강에 올랐다.
동료들과 함께 2013년부터 갬빗 게이밍으로 소속을 옮겨 활동을 이어간 이체토프킨은 2014년 스프링까지 뛰었고 이후 닌자스 인 파자마스에서 뛰었다. 2015년 북미 팀인 드래곤 나이츠에서 뛰던 이체토프킨은 2017년 엔비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