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미르' 정조빈(사진=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T1 미드 라이너 '미르' 정조빈이 2021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이하 LCK CL)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2021 시즌을 앞두고 T1에 합류한 정조빈은 LCK CL 첫 경기부터 맹활약하며 팀의 첫 POG(Player of the Game)에 선정됐다.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기량을 보이며 3주 1일차 DRX전에서 펜타킬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조빈은 LCK CL 캐스터, 해설, 옵저버, 리그 운영진으로 구성된 POG 선정단과 기자단에게 57.14%를 득표하며 2021 LCK CL 스프링 1라운드 MVP에 올랐으며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정조빈의 활약에 힘입어 T1은 현재 2021 LCK CL 스프링 9승 2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올라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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