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파트너십을 통해 매트릭스 키보드는 구단 로고를 비롯한 T1의 지적 재산권들을 활용해 T1과 페이커 브랜드 키보드를 1년 동안 네 차례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T1 홈페이지, SNS 채널, 라이브 스트리밍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및 기타 VOD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진행할 예정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T1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품을 홍보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구상 중이다.
T1 조 마쉬 CEO는 “T1 역시 e스포츠 선수와 게이머 모두에게 양질의 키보드로 명성이 높은 매트릭스 키보드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e스포츠 팀 중 하나인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경험을 e스포츠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서로 다른 브랜드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