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5는 6일 오후 중국 항저우에서 벌어질 예정인 LPL 서머 9주차 LGD 게이밍과의 경기서 패하면 시즌 전패를 기록하게 된다. 현재 V5는 0승 15패(-27)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V5는 2020년 LPL 서머서는 쑤닝으로부터 '비우비우' 유레이신(현 BLG), '웨이웨이' 웨이보한(현 BLG), '쌈디' 이재훈(현 썬더토크 게이밍)을 임대로 영입했고 서포터 '피피갓' 궈펑(현 BLG)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11승 5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올해 벌어진 LPL 스프링서도 6승 10패로 플레이오프 티켓 싸움을 했던 V5는 서머 시즌을 앞두고 다시 한번 리빌딩을 진행했다. 탑 라이너인 '알리에즈' 황하오를 1군으로 콜업시켰고, LGD 게이밍과 로그 워리어스에서 '유니보이' 천창쥐, '레힐' 평쥔제를 영입했지만 약한 로스터로 시즌 전부터 전패가 예상됐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