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중국 게임단 팀 애스터의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데 이어 인빅터스 게이밍(IG)에서도 환자가 발생했다. IG는 30일 SNS을 통해 오프레이너인 'JT-' 치아이 준 웬이 2차 핵산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IG는 "다른 인원은 30일 오전에 다시 한번 핵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관련 정보는 업데이트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벌어지는 TI10의 총상금은 4,001만 8,195달러(한화 약 453억 원)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블 지니어스(EDG), PSG.LGD, 버투스 프로, 얼라이언스, 프나틱 등이 참가하며 한국서는 '마치' 박태원 감독이 이끄는 T1이 티켓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