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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너무 큰 실력차' T1, 한일 전서 데토네이션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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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롤드컵 방송.
국제 대회 두 번째 한일전이었지만 실력 차가 났다.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에 대승을 거뒀다.

T1은 11일 (한국시각)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1일차 데토네이션FM과의 경기서 승리했다.

경기 초반 바텀 2대2 싸움서 '케리아' 류민석의 유미가 '유타폰'의 이즈리얼을 잡은 T1은 경기 7분 전령 근처에서 벌어진 싸움서는 '오너' 문현준의 탈론이 2킬을 기록했다. 미드서는 '페이커' 이상혁의 아지르가 '아리아'의 오리아나를 끊어낸 T1은 경기 14분 만에 골드 격차를 9천 이상 벌렸다.

경기 15분 바텀서는 '구마유시' 이민형의 진이 '갱'의 레오나를 끊은 T1은 상대 미드 근처에서 벌어진 '오너'의 탈론이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결국 T1은 경기 18분 만에 데토네이션의 본진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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