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올림픽평의회(the Olympic Council of Asia)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아시안게임 버전을 비롯해 리그 오브 레전드, 펜타스톰 아시안게임 버전,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도타2, 하스스톤, 스트리트 파이터 5, 몽삼국2 등 총 8개의 게임을 선정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아시안게임 버전을 새롭게 개발하고 선보인다. 전세계의 선수와 팬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해당 버전을 먼저 즐기고 연습할 수 있다. 인도 지역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를 통해 아시안게임 버전을 진행할 수 있다.
이민우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략마케팅실장은 "아시아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기쁘다"며 "배틀그라운드 IP로 개발된 아시안게임을 위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새로운 버전을 통해 글로벌의 팬과 선수들이 하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