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e스포츠 대회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의 2022 시즌 개막을 앞두고 사전 대회 형식을 띈 2022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12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예선을 진행하며 본선 그룹 스테이지는 12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플레이오프는 2022년 1월 1일과 2일 열린다. 본선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는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V.SPACE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상금 5,0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는 1,5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 3위 800만 원, 4위 500만 원, 5~8위 300만 원이 차등 지급된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2021년 하반기에 와리와리 대난투와 WCK를 개최했고 WCK 우승팀인 롤스터 Y가 국제 대회인 호라이즌컵에서 4강에 진입하는 등 단기간에 훌륭한 성과를 냈다"라며 "최고의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2022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