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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2021] 바이샤 게이밍, 풀 세트 접전 끝에 BD 격파...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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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S 2021 그랜드 파이널 4강전
▶ 바이샤 게이밍 3대2 블랙 드래곤스
1세트 바이샤 게이밍 10 < 컴파운드 > 8 블랙 드래곤스
2세트 바이샤 게이밍 5 < 앙카라 > 10 블랙 드래곤스
3세트 바이샤 게이밍 10 < 서브 베이스 > 3 블랙 드래곤스
4세트 바이샤 게이밍 7 < 블랙 위도우 > 10 블랙 드래곤스
5세트 바이샤 게이밍 10 < 포트 > 3 블랙 드래곤스

바이샤 게이밍이 강호 블랙 드래곤스를 꺾고 크로스파이어 스타즈(CFS) 그랜드파이널 결승에 진출했다.

바이샤 게이밍은 4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스타즈(CFS) 그랜드파이널 4강전서 브라질의 블랙 드래곤스를 3대2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서 2021 CFS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은 올 게이머즈와 바이샤 게이밍의 중국 팀 내전으로 결정됐다.

'컴파운드'에서 열린 1세트서 접전을 펼친 바이샤 게이밍은 13라운드서 폭탄 설치에 성공하며 7대6으로 리드를 잡았다. 14라운드서도 승리한 바이샤 게이밍은 9대7로 앞선 17라운드서 체력이 불리한 상황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앙카라'에서 열린 2세트를 내준 바이샤 게이밍은 '서브 베이스'에서 이어진 3세트서는 잠수함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이득을 챙기며 6대0으로 앞서나갔다. 7라운드를 내준 바이샤 게이밍은 전반을 7대1로 마무리했다. 바이샤 게이밍은 후반 라운드서 블랙 드래곤스의 추격을 2라운드로 봉쇄하며 2대1로 리드를 잡았다.

4세트서 패한 바이샤 게이밍은 '포트'에서 벌어진 마지막 5세트 전반을 7대2로 마쳤다. 후반 라운드서 공격으로 들어간 바이샤 게이밍은 10라운드서 폭탄 설치에 성공하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바이샤 게이밍은 10대2로 승리하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인천=김용우 기자(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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