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임직원 및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게임단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선수단 및 임직원 모두 선별 진료소를 방문, 숙소에서 자가격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T1은 지난 9월에도 게임단 관계자와 오버워치 컨텐더스 팀 선수 네 명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참가하던 대회를 기권하기도 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