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G는 12일 SNS을 통해 "양 당사자 간의 우호적인 협상과 소통 끝에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IG와 '루키'는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았으며 오늘 자로 공식 결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샤이' 강승록과 함께 IG를 강팀 반열로 끌어올렸지만 2020년 LPL 서머부터 팀의 리빌딩 실패와 맞물리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2021년 LPL 서머서는 6승 10패로 13위에 그치며 LPL 진출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송의진의 다음 행선지는 빅토리 파이브의 새로운 팀인 닌자스 인 피자마스(NIP)가 유력해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