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리카는 풀뿌리 리그라 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의 토대 마련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e스포츠 게임단 운영 경험과 프로 지향 아카데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온·오프라인 강의 시스템 '배틀리카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하며 다방면의 산업을 준비하고 있다.
쉐도우 코퍼레이션은 e스포츠 에이전시로 김정수 감독을 비롯하여 박도현(viper), 김하람(aiming), 황성훈(kingen), 문현준(oner), 김건우(Zeka), ,조건희(Beryl) 등의 대표 e스포츠 에이전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아마추어 신인선수의 발굴 및 양성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쉐도우 코퍼레이션과 배틀리카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바탕으로 보유한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상호 간의 정보공유 ▲e스포츠 강사 발굴 및 인적 자원 교류 ▲양사 간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쉐도우 코퍼레이션 박재석 대표는 "이번 배틀리카와의 MOU를 통해서 은퇴한 선수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은퇴한 선수, 진로를 고민하는 선수들에게도 e스포츠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협약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쉐도우 코퍼레이션과 배틀리카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e스포츠 분야의 꾸준한 인재 발굴과 은퇴한 선수들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진로 확장과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