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2022년 발로란트 e스포츠 게임단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021년에는 신청서를 받은 뒤 라이엇 게임즈가 심사를 통해 8개 팀을 선정, 한 해 동안 팀별로 5,000만 원을 지급했지만 2022년에는 챌린저스 코리아 본선에 오른 8개 팀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2021년 필수 조건이었던 합숙 및 숙소 관련 규정도 바뀌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게임단들이 선수들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 숙소를 운영하지 않는 팀들에게는 스테이지별로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1년 발로란트 e스포츠의 본격 시동을 알리면서 함께 할 한국 지역의 발로란트 e스포츠 게임단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 바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1년 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8개 발로란트 팀에게 한 해 동안 총 5,0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2022년 발로란트 e스포츠 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사항은 발로란트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2년째를 맞이하는 발로란트 e스포츠와 동반 성장할 우수한 한국 발로란트 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