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팬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국내 e스포츠팀 순위를 공개했다. '2021 국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팀' 1위는 T1이었다. '페이커' 이상혁이 속해있는 T1은 국내 e스포츠 팀 중 유일하게 '2021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 팀'에도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2021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e스포츠 선수' 1위는 페이즈 클랜 포트나이트 선수인 'Mongraal'가 선정됐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선수 중에서는 카르민 코프 소속 '레클레스' 마르틴 라르손이 5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