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임단은 8일 SNS을 통해 팀의 정글을 담당하던 '터슬' 이준용이 코치 겸 매니저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공식 리그가 된 2016년부터 램페이지의 전성기를 연 이문용은 '에비' 무라세 슌스케(현 DFM), '라무네' 오자와 오사무, '유토리모야시' 노구치 유타(센고쿠 게이밍 아카데미 코치)와 함께 2017년 팀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으로 이끌었다.
이후 언설트 게이밍,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동한 이문용은 지난 시즌에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V3 e스포츠에게 0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