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e스포츠는 12일 SNS을 통해 '피넛' 한왕호에 이어 '도란' 최현준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젠지 LoL 팀 외 구성원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덧붙였다.
시즌 6승 1패(+7)로 2위를 달리고 있는 젠지는 금일(12일) 7전 전승의 T1과 대결한다. 젠지는 자가격리에 돌입한 '도란' 대신 2군에서 활동하던 '제스트' 김동민을 콜업시킬 것으로 보인다.
2003년생인 김동민은 2022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서 5승 11패(KDA 1.88)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