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챔피언 아리가 일 만에 LCK에 등장한다.
디알엑스 '제카' 김건우는 1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1라운드 담원 기아와 1세트서 아리를 선택했다.
아리는 2019년 2월 23일 2019 LCK 스프링 2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 미드 라이너 '그레이스' 이찬주가 젠지 '로치' 김강희의 우르곳을 상대로 패배한 이후 3년 만에 등장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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