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X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린' 김다빈 코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김다빈 코치는 챌린저스 코리아 스타더스트에서 정글러로 활동했다. 당시 같이 활동했던 선수가 젠지 '룰러' 박재혁과 농심 레드포스 2군 '젤리' 박승진 코치였다.
김다빈 코치는 '클리드' 김태민과 같은 날에 중국으로 떠났지만, 발표는 금일에 났다.
FPX는 "'린' 코치는 리그오브레전드 코치 경험이 풍부하며 젠지가 LoL 월드 챔피언십서 좋은 결과를 달성하는 데 이바지했다"며 "그의 풍부한 대회 경험과 코칭 아이디어가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놓고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할 거로 믿는다"고 평가했다.
한편 FPX는 시즌 6승 7패(-1)로 11위에 머물러있다. 하지만 '고리' 김태우 대신 출전한 '케어' 양제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